작은 공간 이었지만 많은 성도들이 오셔서 은혜받는 뜨거운 간증집회였습니다. 주일 저녁이어서 차가 많이 밀릴것으로 예상했지만, 정시에 도착하고 주님께서 함께하시는 집회였습니다. 담임목사님과, 강도사님께서 먼저 말씀에 은혜받으시고 이기웅목사님께서 귀한 메세지를 전하시는 목사님임을 강조하였습니다.